2/23 임계점 (고후 5:7~9)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명교회 작성일20-03-07 14:06 조회53회 댓글0건

본문

*임계점 -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다른 상태로 바뀔때의 온도와 압력. 평형 상태의 두 물질이  하나의 상을 이룰때나 두 액체가  완전히 일체화할 때의 온도와 압력을 이른다.

 

*나와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가 될때 우리가 임계점으로 올라가면서 우리의 신앙이 바뀌어진다

 

●살다가 낙심되는 일이 많아질때 믿음으로 뛰어넘을수 있을까? 

* (고후5:7) 내가 보는 환경,형편은 우리 인생을 바꿔놓을수 없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 환경과 상황과 나를 바라보며 포기할 때가 많다.

욥을 생각해보자. 욥은 경건하고 믿음이 있는자요, 의로운자, 성경은 그를 온전한 자라 하고있다. 악에서 떠난자라 하고있다.

항상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던 욥에게 고통스러운 큰 일들이 생기고 물질이 다 없어지고 자녀들이 죽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범죄치 않았다.

욥은 하나님 앞에 임계점을 뛰어넘었기에 귀로만 듣던 하나님 눈으로 뵈옵는다는 고백을 한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적인생이다.

기적인생이 되려면 임계점을 뛰어넘어야 한다. 99도는  물이 끓지않는다. 1도만 높이자. 끓기전에 멈추면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볼 수 없다. 

* (로마서5:5)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야 사랑도 용서도 할 수있고, 믿음도 가질수 있다.

 

●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 (고후5:7~9) 나는 믿음으로 사는가? 환경, 형편을 보고 사는가?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두 가지 모습이 있다.

눈에 보이는것, 느껴지는것에  반응하는 사람과 그런 환경과 조건에 지배를 받고 사는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사람. 이러한 사람이 뛰어 넘는 은혜가 있다.

 

●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게 무엇일까?

잠시 왔다가는 인생, 저 높은곳을 향하여 달려가야 한다.

저 높은곳에 주와 영원히 함께 할 곳이 있기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것이 믿음따라 가는 것이다.

우리를 향한 여호와 이레의 놀라운 복이 있다. 그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는것이 믿음으로 가는 신앙이다.

 

* (신명기7:21) 어떤 환경도 두려워하지 말자.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우리 중에 계신다. 

* (이사야43:1~5) 우리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존귀한 자다. 그렇기에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길수 있다. 

* (히브리서13:5) 육신으로 살아서 하나님과 원수되지 말고 영으로 살아서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보자. 

* (로마서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는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셨다.

그런데 왜 우리 인생에 연단이 있을까? 왜 우리 환경속에서 낙심이 있을까? 우리가 환경을 보고 세상을 보고 나를 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바라볼수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기에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신다.
새의 생명은 나는것이다.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하듯  우리가 온실 안에 있는 화초같으면 이 험난한 세상을 이길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되겠구나 하고 알게 하신다.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자다. 믿음으로 살지못하는 사람은 현실을 본다.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나? 예수님을 바라볼 때 물 위를 걸어갈 수 있다. 예수님을 바라볼때 환경을 넘어 승리할수 있다. 

* (고후5:7~9)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꿈이 있는가? 비젼이 있는가? 소망이 없으면 낙심이 된다.  환경보고 좌절하고 담대할 수가 없다.

소망이 있는 자,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자, 기도하는 자는 담대해질 수 있다. 성령이 역사하면 담대하고 꿈이 있다.

 

그러고나니 우리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마지막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면서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이 우리 생명을 책임져 주시는 것을 믿기에 우리는 믿음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버림받고 절규했을 때에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의탁합니다'라고 했지만 주님이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처럼,

믿음으로 사는자는 인생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걸 믿고 승리하는 인생으로 살아간다. 담대하고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자.

보여지는것을 바라보지말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면서 주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으로  로마서 8장 28절 붙잡고 믿음으로 살며 우리 인생의 임계점을 뛰어 넘어 승리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