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의 새싹 청년부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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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y 작성일23-07-27 22:31 조회1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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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퍼붓던 비의 기세가 한풀 꺾이고 내리쬐는 햇볕이 엄청 따갑네요~ 가만히 있어도 이마에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조금이라도 움직일라치면 어김없이 주룩주룩~~ 정말 덥네요 더워~ 날씨도 더운데~ 참 흉흉한 소식들이 들려오네요. 신림동에서 큰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는 사람을 칼로 찌르다니요. 그런 일이 만일 내 가족이나 친구, 이웃, 주변 사람에게 일어났다면 얼마나 큰 충격을 받을까요.. 요즘의 시대를 바라보며 우리 목사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시며 너무나도 안타까워하고 계세요~ 오늘 예배 시간에 목사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물으셨지요~~ " 여러분! 우리는 왜 인생을 살까요? 왜 교회를 다닐까요? 천국 가기 위해?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 그래서 지옥불에서 고통당해 마땅한 우리를 생명으로 살려주신 은혜가 감사해서 그 가치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사람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곳입니다." 목사님의 이 말씀은.. 지금의 타락한 마지막 시대를 보지 못하고 무감각한 성도들에게 하신 애끓는 심정이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한 피 토하는 심정이심을 알 수 있었어요. 형제, 자매님들~ 저는 태어나서 열심히 혹은 대충 살다가 나이 들어 죽는 것이 인생이 아닌 것을 깨달았는데요~ 열심히 살아가지만 욕심은 끝이 없고, 그렇기에 늘 만족과 행복 없이 살아가니 삶을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보고, 젊어서 대충대충 살다가 후회와 한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았어요~ 결국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인생은.. 고통일 수밖에 없겠구나 싶어요.. 그러니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예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살아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 삶을 살아야 하고, 기도하면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지요 ㅠㅠ 어쨌든 우리 인생의 끝은 죽음이니~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있기에 우리는 옳은 행실로 살아가며 성경 말씀대로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이 글로 끝인사를 할까 해요^^ "하나님은 예배 속에 풍성한 복을 담아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예배를 통해 임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자를 기뻐하십니다. 예배에 승리할 때 승리자가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하루를 기쁘고 건강하게 살아내고 힘이 되는 말씀을 붙잡고 이겨나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복을 받아 살아가는 형제, 자매님들이 되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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