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의 새싹 청년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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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y 작성일23-10-09 09:25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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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우리 예명의 형제, 자매님은 요즘 어떤 일을 할 때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을 느끼나요? 목사님께서는 오늘 설교 말씀에 모래 위의 발자국을 인용하시어 말씀하셨는데요~^^ 어느 날 밤 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꿈이었다. 그는 모래 위에 난 두 사람의 발자국을 보았다. 하나는 그의 것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만 있었다. 자기 인생을 추억해 보니 그 때는 자기가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기였다. 섭섭한 마음이 든 그는 주님께 물었다. “주님 제가 당신을 따르기로 했을 때, 늘 저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당신은 어디 계셨나요?”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너를 결코 버려둔 적이 없다. 시련과 고통의 순간에 네가 보았던 그 발자국은 힘들어 하던 너를 업고 걸었던 바로 내 발자국이었단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우리가 고통가운데 홀로 몸부림치는 순간에도 그 자리에 나와 함께 하셨던 분이 예수님이예요. 그러니..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란 말이지요. '모래 위의 발자국'처럼 나를 업고 걸으셨던 예수님의 사랑, 그 발자국을 생각하며.. 사람과 환경, 돈을 바라보지 말고 사람들의 말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따라 살아낼 수 있기를 소망하여~ 우리 모두의 최애는 예수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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