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의 새싹 청년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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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y 작성일23-11-06 09:56 조회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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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잘 지내고 있지요? 10월은 단풍의 계절이라 단풍놀이를 많이 가는데요 단풍이 절경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의 인생도 이처럼 아름답기를 바라며 오늘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전할께요~ 하나님을 모르는 불신자의 삶,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시인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마음이 허망하다는 것입니다. 왜 선과 악을 구별하지도 못하고 마음이 굳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허망할까? 하나님을 떠났기에 세상의 신이 끌고 다녀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고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살아났고 믿음으로 구원받고 죄 사함을 받았으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받는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돌아갈 곳이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허망하여 육신의 유혹에 따라 살았지만 그러한 인생에서 떠나 새롭게 변화를 받아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알고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이 땅에 그냥 왔다가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누구인가? 내가 열심히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일까? 한 번 생각해 봐야 하는데요..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기에 우리는 어디에서라도 분열이 아닌 화목케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섬기고 겸손하고 온유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나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기도하며 인내하며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살 때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형제, 자매님들~ 목사님 말씀이 너무 은혜가 되지요?^^ 말씀을 붙잡고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 형제,자매님의 바람보다 더 크게 일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씩씩하고 담대하게 살아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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