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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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24-01-08 17:25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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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만 피우려고 하지마라.꽃은 열매맺기 위한 디딤돌이다. 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세상의 성공과 같다.많은 사람들은 꽃을 피우리 위해 소원한다. 많은 사람들은 선망의 대상이 되길 좋아한다.

꽃은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10일 피었다가 지는 꽃으로 살면 자신의 사명울 망각하고 성공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곷은 열매맺기 위한 전 단계이다.

그러나 열매는 인격과 같은 것이다.사람들이 우리를 보는 것이 평판이나 인격은 하나님이 우리의 보는 것이다.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하여 존재한다.

 

영성생활은 예수님으로 부터 시작된 2000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니고 있고  영성의 뿌리는 예수님이시다.

이시대에 꼭 필요한 것은 영성을 추구하는 것은 예수님께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골 2:6~7)"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하라"

뿌리가 깊으면 안정감이 있고 견고하다. 영성을 추구한다는 것은 깊은 세계로 뛰어드는 것이다.

능력의 원천인 예수께 뿌리를 내리고 주님의 생명을 공급받는 것이다.

주님의 성품을 공급받는 것이다. 그리하여 차츰 차츰 우리네 속성이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으로 조금식 변화되어 가는 것이다.

영성은 내면세계로 깊이 들어가는 것이다. 영혼의 질이 변화되고 영혼에 혁명이 일어나 내면에 감추어진 예수님의 성품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단시간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은 아니다. 2024년도에는 영적성장을 갈망하는 해가 되길 기도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예명의 식구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 하길 원한다.

성경과 기도로 성숙한 한해가 되길 바라면서 꽃이 아닌 열매를 맺는 제자가 되어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사람이 되셔서 내 주 하나님 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2024년도에는 태평양보다 더 넓고 깊은 은혜의 바다에서 노를 저으며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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